나는 솔로 25기 광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나는 솔로의 출연진은 매 기수마다 화제가 되는데요. 나는 솔로 25기 광수의 경우 자기소개를 하는 자리에서 의사라는 직업을 밝히는 것이 부끄럽다는 발언을 해서 더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나는 솔로 25기 광수의 프로필과 그가 의사라는 직업을 부끄러워 하는 진짜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솔로 25기 광수 프로필
나는 솔로 25기의 광수에 대해서 알려진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이름: 최현욱
- 나이: 39세(86년생)
- 직업: 개원 의사
- 연봉: 5억원
의사를 부끄러워하는 이유
광수는 자기소개 시간에 직업에 대한 질물에 직업을 별로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이야기하기를 꺼려한다며 자기 직업은 개원의사라고 소개하였는데요. 이러한 반응에 출연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25기 광수, 최현욱씨는 주변 기수 의사들 사이에서 의사계의 전태일이라 불리는 유명한 의사라고 합니다. 15년전인 2010년 광수는 대학병원의 인턴으로 재직하는 시절 불합리하게 급여를 받지못하는 부조리를 타계하기 위해서 재직하던 건양대 병원을 상대로 임금체불 소송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때 광수는 직접 소송에 관련한 법을 공부해서 병원을 상대로 승소를 하여 천만원 가량의 정당한 보수를 받아 갔으며, 이를 계기로 인턴, 전공의들까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 정당한 보수를 배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 이후로 대학병원에서 인턴, 전공의가 매년 근로계약서를 쓰기 시작했고 당직비를 포함한 여러 근로에 대한 대가를 법적 최저시급이라도 보상으로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광수가 전문의를 취득하지 않은것은 폐쇠적이며 선후배간 위계질서가 뚜렷한 폐쇠적인 분위기의 의사업계에 반기를 든 사람으로 찍혀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습니다.
의사들의 의사라는 직업의 본질을 잊은 집단 이기주의에 질려버려 의사라는 직업을 밝히는 것을 꺼려하고 부끄러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5기 광수 병원 이름과 위치
광수는 현재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우리연합의원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수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은 현재 인제군 기린면에 남은 유일한 병원이라고 합니다. 인제 기린면에 의사가 없기 때문에 하루라도 자리를 비울수 없어서 광수는 주말에만 연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많은 의사들이 현실적인 요소와 편리성 때문에 가기 꺼려하는 지역에서 환자를 보고 책임감 있게 본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25기 광수는 많은 사람들이 본 첫인상과 다르게 책임감이 있는 멋진 의사였습니다.